• News

    미담아이앤씨, 공장 신규 개설로 사업 역량 고도화 박차

    인테리어 컨설팅 기업 (주)미담아이앤씨(대표 정규훈)가 최근 경기도 광주시 직동에 공장을 개설하며 사업 역량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개설한 공장은 528.93㎡(160평) 규모를 갖췄다. (주)미담아이앤씨 측에 따르면 해당 공장은 조명 설계 및 맞춤 가구 제작 사업을 담당하며 특히 프랜차이즈 기업의 가맹점 매장에 납품할 조명, 가구를 집중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다.아울러 공장 개설을 계기로 다량의 건설자재를 보유하며 단가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으며 브랜드 가치 상승 및 공장 내 상주하는 베테랑 인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제작 프로세스를 확보해 우수하고 차별화된 시공 노하우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주)미담아이앤씨 관계자는 “당사는 공사 착수 시점부터 고객과의 유연한 현장 조율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책임 있는 사후관리(A/S) 시행으로 고객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주)미담아이앤씨 정규훈 대표는 “창의적 사고로 공간의 가치를 만드는 것, 지속적인 혁신과 실용 가치의 중요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경영 방침이다. 공장 개설 및 운영 활성화를 통해 동일 견적 대비 높은 품질의 퀄리티를 선보이는 것이 메리트”라고 전했다.

    2024-04-12

  • News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담아이앤씨의 '디자인 컨설팅'이 뜬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인 막을 올리면서 인테리어 업계에 새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미담아이앤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미담아이앤씨는 디자인 컨설팅을 전면에 내건 프랜차이즈 신규 매뉴얼 기획 전문 업체다. 치어스, 숭례문, 해우리, 명륜진사갈비 등 여러 프랜차이즈 업체의 매뉴얼 제작을 맡았다.디자인 컨설팅은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인기가 높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 한 업체가 설계와 시공을 도맡으면 설계 과정에서부터 프랜차이즈의 색깔이 잘 반영돼 실제 작업물과의 괴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미담아이앤씨가 작업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업(業)에 대한 이해’다. 업을 이해해야 본질을 꿰뚫고 고객의 예상을 뛰어넘는 창의적 디자인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미담아이앤씨의 작업은 △컨설팅+현장 실측 △공간 분석+자료 수집 △자금 계획+맞춤형 설계 △견적+계약 △실시 설계 △공사+현장 관리 △사후 관리 총 7단계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객 예산에 최적화한 맞춤형 설계로 최고의 결과물을 끄집어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뿐만 아니라 미담아이앤씨는 건축과 디자인의 화학적 결합을 위해 담당 부서를 설계 디자인팀, 시공 및 기술팀, 가구 제작팀, 사후관리팀 등으로 세분화했다.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연구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혁신과 실용,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더 나은 공간 가치를 만드는 게 궁극적 목표다. 정규훈 대표는 “남들과 같은 생각, 같은 시선에서 작업하면 천편일률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고정관념을 깨고 상식에서 한 발짝 벗어난 사고를 할 때 혁신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미담아이앤씨는 지난 6월 부천시에 있는 닭볶음탕 프랜차이즈 ‘곱품닭 곱도리식당’ 1호점의 오픈 작업을 마쳤다. 디자인 콘셉트 결정, 시안 도출, 설계, 시공까지 인테리어의 모든 과정을 전담했다. 요즘 트렌드인 모던함을 매장 전반에 불어넣기 위해 화이트 컬러를 기반으로 자연스러우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방점을 뒀다. 

    2024-04-12

  • News

    “업(業)에 대한 이해가 디자인 컨설팅의 밑바탕”

     ‘좋은 디자인’이란 뭘까? 결핍을 채우는 디자인, 주변과 소통하는 디자인, 일상적·혁신적 디자인 등 사람마다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미담아이앤씨 정규훈 대표는 좋은 디자인이란 ‘업(業)에 대한 이해’가 바탕에 깔린 디자인이라고 믿는다. 디자인은 공간의 동선 효율성과 고객의 철학이 살아있으면서 업의 특성이 시각적으로 나타나야 하는 종합예술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래서 그는 디자인에도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미담아이앤씨는 프랜차이즈 신규 인테리어 매뉴얼 전문 디자인 설계·시공 업체다. 유명 브랜드 및 여러 프랜차이즈의 인테리어 매뉴얼을 수립하고 디자인 컨설팅을 연구해왔다. 명륜진사갈비와의 협업이 대표적이다.디자인 컨설팅은 고객의 업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바탕으로 공간 디자인 전략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미담아이앤씨가 ‘업의 이해’를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업종에 대한 이해가 우선돼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창의적 디자인이 나오기 때문이다. 요식업 디자인 컨설팅이라면, 요식업에 대한 이해와 요식업 업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최적의 디자인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정 대표는 “고객의 업을 다각적 관점에서 이해해야 업의 본질을 꿰뚫는 디자인이 나온다”며 “디자인은 인테리어 과정의 모든 것을 고려한 뒤에 결정되는 마지막 옵션이다. 특히 프랜차이즈는 이 과정이 통일돼야 하므로 매뉴얼 수립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디자인 회사가 디자인에만 신경 쓰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이다. 미담아이앤씨는 컨설팅 디자인-설계-시공의 전 과정을 일괄적으로 진행한다. 자금 변수를 없애 고객이 안정적인 예산으로 사업 집행을 할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다. 이런 ‘원스톱’ 방식은 디자인 업체가 시공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설계도와 결과물 사이의 괴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실제로 미담아이앤씨는 건축과 디자인의 효과적인 업무 융합을 위해 상권개발컨설팅 팀, 설계디자인 팀, 시공 및 건축기술 팀, 가구공장제작 팀, AS사후관리 팀 등 담당 부서를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미담아이앤씨는 주 영역인 요식업 프랜차이즈 외에도 건축, 숙박, 주거, 오피스, 의료, 의류 시설 등 다양한 업종에 최적화한 공간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정 대표는 “사업 영역 확장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국내 최고의 디자인 컨설팅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2024-04-12

  • News

    미담아이앤씨 정규훈 대표 “좋은 결과물은 고객예상 뛰어넘는 결과물”

    “좋은 결과물은 고객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물이죠”“시작하는 재주는 위대하지만, 마무리 짓는 재주는 더 위대하다.” – 헨리 롱펠로(1807~1882)㈜미담아이앤씨 정규훈 대표가 새 프로젝트에 착수할 때마다 기도문처럼 외우는 문구다. 프랜차이즈의 신규 인테리어 매뉴얼 수립 전문 업체 미담아이앤씨는 요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핫’한 회사다. 명륜진사갈비 등 굵직한 프랜차이즈의 인테리어 매뉴얼 작업을 맡으며 한껏 주가가 올라갔다. 정 대표는 “인간의 생활양식이 다채로워지면서 공간이 주는 의미와 기능은 단순하지 않게 됐다”고 말했다. 개인과 단체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디자인이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를 알고 있어도 생각한 디자인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것은 다른 차원 이야기다. 디자인과 시공의 엇박자는 디자인 업체와 시공 업체의 관점 차이에서 비롯된다. 해결법은 간단하다. 미담아이앤씨처럼 인테리어와 시공을 한 회사가 원스톱으로 맡는 것이다. 미담아이앤씨는 정 대표가 15년 넘게 쌓아 올린 건축, 감리, 시공, 설계 지식을 집약한 회사다. ‘배움에 성역은 없다’는 믿음 아래 분야를 가리지 않고 축적한 지식과 경험이 미담아이앤씨의 탄생을 이끌었다. 물론 최근의 결실이 오로지 정 대표 덕분은 아니다. 자신을 믿고 따라준 직원들이 없었다면, 지금 결과도 불가능했다는 게 정 대표의 설명이다. 미담아이앤씨가 업무에서 강조하는 요소는 3가지다. 첫째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생각하기. 예비 창업주들이 오픈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가장 큰 장애물은 ‘돈’이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예산이 부족한 것. 미담아이앤씨는 설계 과정에서부터 이를 고려해 정해진 자금 계획에서 최대의 결과물을 끌어내는 ‘맞춤형 설계’로 고객들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둘째는 트렌드와 ‘실용성 사이에서 길 잃지 않기. 디자인은 어떤 분야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곳이다. 하지만 트렌드만큼 중요한 게 바로 실용성이다. 아름다움과 시대적 감각만 추구할 뿐 실물 공간으로서 아무 기능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예쁜 쓰레기’에 불과할 것이다. 정 대표가 창의적 사고와 독특한 개성이 스며든 트렌드 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면서도, 한편으로 실용적 감각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다. 마지막은 고객의 예상에서 한 발짝 벗어나기. “벗어난다”는 말은 “뛰어넘는다”와 같은 말이다. 고객이 전문가에게 일을 맡기는 건 자신에게 없는 시야와 능력을 통해 빤한 결과물을 얻지 않기 위해서다. 고객의 손길과 전문가의 손길에 차이가 없다면 어떤 고객도 그 전문가에게 일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 하고, 그 끝은 고객이 예상 가능한 범위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미담아이앤씨의 다음 목표는 주력 분야인 외식 프랜차이즈를 넘어 숙박, 사무, 의료 등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다. 정 대표는 “공사가 마무리됐다고 해서 고객과의 관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시작보다 마무리 짓는 재주가 더 위대한 이유”라며 “늘 끝까지 고객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 News

    인테리어-설계-시공 ‘원스톱’으로… 미담아이앤씨가 뜨는 이유

    인테리어-설계-시공 ‘원스톱’으로… 미담아이앤씨가 뜨는 이유<치어스_미사강변점> 인테리어와 설계가 ‘시나리오 쓰기’라면, 시공은 ‘연출’에 비유할 수 있다. 좋은 연출은 시나리오를 쓴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봉준호, 박찬욱 같은 유명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는 이유다. 건축도 마찬가지. 좋은 시공은 인테리어에 대한 이해가 바탕에 있어야 한다. 인테리어-설계-시공을 한 회사가 전담하는 ‘원스톱’ 컨설팅이 주목받는 까닭이다.㈜미담아이앤씨(대표 정규훈)도 이런 원스톱 컨설팅을 진행하는 곳 중 하나다. 미담아이앤씨는 치어스, 불소식당, 비어스탑, 숭례문, 해우리 등 여러 프랜차이즈와 협업 경험이 있는 프랜차이즈 신규 매뉴얼 기획 전문업체다. 대표적인 작업은 최근 점포 500곳을 돌파한 ‘돼지갈비무한리필전문점’ 명륜진사갈비와의 협업이다.미담아이앤씨는 명륜진사갈비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인테리어 매뉴얼 수립을 맡았다. 10년이 넘는 풍부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명륜진사갈비만의 정체성과 특징을 인테리어로 구현했다. 특히 용인 김량장점은 미담아이앤씨가 건축감리부터 인테리어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완성도를 높였다.미담아이앤씨는 건축과 디자인의 효과적인 업무 융합을 위해 설계디자인팀, 시공 및 기술팀, 가구제작팀, 사후관리팀 등 담당 부서를 세분화했다. 그러면서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미담아이앤씨가 추구하는 목표는 고객의 예상을 뛰어넘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개성, 편안함, 아름다움 등 하나의 가치에 매몰되지 않고 ‘시대 흐름’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공간에 조화롭게 스며들게 하는 것이다.현재 미담아이앤씨는 요식업 프랜차이즈 외에도 숙박, 사무, 의료 등 다양한 업종에 최적화한 공간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인테리어-설계-시공을 하나의 과정으로 녹여내 창업주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이런 시스템으로 정해진 자금 계획 안에서 최대의 결과물을 끌어내는 게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디자인그룹 미담아이앤씨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생각하며 정해진 자금 계획으로 맞춤형 설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 매뉴얼 기획 전문 디자인 회사, 상업전문회사를 찾는 고객사의 만족을 위해 전념하겠다”고 말했다.한국경제tv

    2024-04-12

  • News

    미담INC, 프랜차이즈 신규 매뉴얼 설계 및 디자인·인테리어 컨설팅 원스톱 서비스 제공

    미담아이앤씨 설계팀 부서[사진=미담INC]미담INC(대표 정규훈)는 신규 프랜차이즈의 디자인 및 설계·시공을 아우르는 원스톱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미담INC(미담아이앤씨)는 십수년 동안 건축 시공감리와 인테리어, 신규 브랜드 매뉴얼을 개발해온 전문 디자인 회사다. 특히 건축과 인테리어를 병행하며 트렌드의 흐름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꾸준히 연구해 왔으며,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디자인팀, 시공 및 기술팀, 가구제작팀, 사후관리팀으로 담당 부서를 세분화헤 운영하고 있다.최근에는 신규 매뉴얼 기획 전문 디자인 회사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담INC 고깃집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광주역동점 신규 매뉴얼 첫 단계부터 인테리어 디자인 개발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아울러 요식업 프랜차이즈를 비롯해 숙박 공간, 사무 공간, 의료 공간 등 업종과 공간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디자인 컨설팅 및 시공 서비스도 제공한다.미담INC 관계자는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정해진 자금 계획으로 맞춤형 설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양한 업종의 클라이언트와 협업해온 경험을 살려 정해진 예산 내에서 고객사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디지털뉴스국][ⓒ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01/20927/

    2024-04-12